오피니언

오피니언 > 칼럼 >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이 있는 아침] 만남 기사의 사진

화(畵)라는 것은 획(劃)을 뜻하는 것이다. 물상을 심중으로 헤아려 그 참됨을 취하는 일이다. 자연과의 만남을 일필휘지의 수묵으로 화폭에 담았다.

박종회展(11월10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02-736-1020)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