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오피니언 > 칼럼 >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이 있는 아침] 자연 속으로

[그림이 있는 아침] 자연 속으로 기사의 사진

수성펜과 파스텔로 그린 풍경이 어릴 적 뛰놀던 공간을 떠올리게 한다. 우리가 한번쯤 보았음직한 낯익은 풍경이 행복한 추억으로 안내한다.

김은희 展(11월13일까지 서울 여의도동 국민일보갤러리·02-781-9218)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