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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염소의 꿈

[그림이 있는 아침] 염소의 꿈 기사의 사진

“그냥 염소가 좋아요. 매일 같은 소리로 매에∼하고 울잖아요. 특유의 딱딱한 굽으로 높은 곳에 잘 올라가는 염소는 저에게 희망의 이야기를 들려주거든요.”

한선현 展(11월18일까지 서울 동숭동 샘터갤러리·02-3675-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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