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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정미소 기사의 사진

‘세상의 변방에서 말을 걸다’라는 타이틀로 전시장에 걸린 그림의 메시지. “강렬하게 되기, 열정 속에 살기, 끊임없이 삶을 들추어내는 예술 되기. 그것은 아름다움일 수밖에 없다.”

유명선 展(11월17일까지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02-733-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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