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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문자 드로잉

[그림이 있는 아침] 문자 드로잉 기사의 사진

문자를 해체해 자유롭게 배열한 드로잉이 율동적이다. 밝고 따스한 색감의 유희는 보는 이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명순 展(11월24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미카·02-722 7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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