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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고무신 기사의 사진

묵묵히 가족을 위해 헌신하신 아버지의 고무신. 투박한 발을 감춰주던 어머니의 고무신. 도자기로 만든 고무신이 억새 같은 우리네 삶을 돌아보게 한다.

이병련 도예전(11월 24일까지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02-733-4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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