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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

[그림이 있는 아침]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 기사의 사진

다양한 인종이 모여 나라를 이루고 문화를 이루며 살아간다. 그 속에는 삶의 희망도 있고 좌절도 있다. 함께 어우러진 동서화합의 모습을 들려주는 그림이다.

김명식 展(12월10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아트앤드림 갤러리·02-543-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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