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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Indifference

[그림이 있는 아침] Indifference 기사의 사진

편안하고 따스한 의미였던 집이 어느 순간 비밀스럽고 감춰진 곳으로 변모했다. 집은 법과 사회와 제도에 순응해야 하는 억압된 작가의 자의식을 드러내고 있다.

박정국 展(12월 6일까지 서울 통의동 옆집갤러리·02-730-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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