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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아름다운 것

[그림이 있는 아침] 아름다운 것 기사의 사진

흙이 바람에 날리듯 화면 속 이미지들이 아기자기한 모습이다. 단순한 형상들이 한데 모여 춤을 추는 듯하다. 생명력 있는 흙 작업을 해온 작가의 기억을 담았다.

권순익 展(12월8일까지 서울 관훈동 스페이스 이노·02-379-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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