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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미인도 기사의 사진

도드라진 라인과 부풀어 오른 머리. 과장된 모습의 미인도를 통해 본연의 아름다움은 사라지고 욕망만이 가득한 우리의 현실을 풍자하고 있다.

박성철 展(12월19일까지 서울 사간동 갤러리반디·02-734-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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