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오피니언 > 칼럼 >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이 있는 아침] 에덴의 서쪽

[그림이 있는 아침] 에덴의 서쪽 기사의 사진

에덴은 지상낙원. 그러나 인간은 탐욕과 죄악으로 인해 반대쪽을 바라보며 살고 있다. 에덴의 동쪽을 잃어버린 것에 작가는 외친다. “우리는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주용범 展(12월23일까지 서울 소격동 빛갤러리·02-720-2250)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