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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부드러운 조각

[그림이 있는 아침] 부드러운 조각 기사의 사진

사람 크기의 토끼와 달걀을 전통 한옥의 갤러리에 설치했다. 이를 통해 인간의 희로애락과 새 생명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박애정 展(12월31일까지 서울 안국동 갤러리 아트링크·02-738-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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