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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봄을 기다리며

[그림이 있는 아침] 봄을  기다리며 기사의 사진

알알이 영근 옥수수, 주렁주렁 매달린 풍경이 따스하다. 겨울 지나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이러할까. 제5회 양구미술인전에 출품된 오복이 그림.

양구의 겨울 展(2010년 2월 28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박수근미술관·033-480-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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