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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나무와 친구

[그림이 있는 아침] 나무와 친구 기사의 사진

고향인 경북 풍기에서 과수원을 가꾸며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한지에 먹과 채색으로 꽃과 나무, 벌레 등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따뜻함을 담았다.

강석문 展(2010년 1월 10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쌈지·02-73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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