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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데자뷰 기사의 사진

추상적이지만 누구나 짐작할 수 있는 자연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묵으로 그린 드로잉은 개인의 기억에 관한 아련한 영상이기도 하다.

김지현 展(1월18일까지 서울 삼청동 갤러리 영·02-720-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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