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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여행 기사의 사진

하늘에 둥둥 떠 있기만 한 캐릭터들이 유머러스하다. 열기구를 타기도 하고 스스로 연료가 되기도 한다. 꿈을 향해 훨훨 날아가지 못하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임성수 展(1월15일까지 충북 청주시 스페이스 몸 미술관·043-236-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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