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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무제 기사의 사진

단단하고 묵직하다. 하지만 둥글고 부드럽다. 형태가 단순할 때 표정이 잘 살아난다는 조각은 마음을 비울 때 더욱 성숙해지는 인간의 모습을 닮았다.

최기석 조각전(2월 13일까지 서울 청담동 갤러리 2·02-3448-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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