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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떨기나무

[그림이 있는 아침] 떨기나무 기사의 사진

떨기나무는 고난에 찬 인간의 여정을 상징하는 관목을 일컫는다. 역경 가운데서도 첫사랑을 나누듯 함께 어우러지는 삶의 모습이 아름답다.

이경성 展(1월 19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02-73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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