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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색동과 거닐다

[그림이 있는 아침] 색동과 거닐다 기사의 사진

외갓집 마당에서 색동 우산을 쓰고 배시시 웃던 어린 시절. 빨강 파랑 노랑 초록의 색동 그림은 추억을 통한 자아 찾기의 부산물이다.

서정자 展(26일까지 서울 관훈동 관훈갤러리·02-733-6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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