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오피니언 > 칼럼 >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이 있는 아침] 설원 기사의 사진

수묵으로 그려낸 눈 내린 자연 풍경이 장대하다. 도시생활에 지쳐가고 있는 이들의 삶에 인고와 생명의 힘을 불어넣는다.

민병권 展(2월 2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 갈라·02-725-4250)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