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원더걸스의 선미(18)가 팀 활동을 중단하고 새로운 멤버가 투입된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4일 “선미가 대학 진학을 위해 연예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며 “2월까지 예정된 원더걸스의 미국 일정을 마치면 3월 귀국해 대학 진학 준비를 시작하고, JYP 연습생 출신인 동갑내기 혜림이 그 자리를 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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