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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어디쯤일까

[그림이 있는 아침] 어디쯤일까 기사의 사진

꽃이 춤추고 새들이 종종걸음하는 풍경이 평화롭다. 상상으로 그려낸 공간은 어디쯤 있을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들이 아름답다.

소은영 展(2월7일까지 서울 충무로 세종갤러리·02-3705-9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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