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탱고를 추세요’ 남촌문학상 수상 기사의 사진

남촌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시인인 하계열(사진) 부산진구청장의 시집 ‘탱고를 추세요’를 제5회 남촌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하 구청장의 첫 시집 ‘탱고를 추세요’에는 40여년 행정 경험 등을 시인의 아름다운 색감으로 담은 81편의 시가 4부로 나뉘어 수록됐다.



남촌문학상은 도서출판사 계간문예가 주관하는 문학상으로 매년 그해 발표된 시 소설 수필 3개 부문 가운데 우수 작품을 선정해 500만∼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남촌’은 GS그룹 공동창업주 고 허준구 회장의 아호다.

부산=윤봉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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