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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당 새 대표 민승 목사 취임

기독당 새 대표 민승 목사 취임 기사의 사진

기독사랑실천당(기독당) 새 대표에 민승(72·사진) 목사가 취임했다.

민 대표는 4일 인사말에서 “충성스런 청지기가 될 것을 다짐한다”며 기독당을 위한 기도와 협력을 부탁했다.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취임예배는 박찬권 남산타워구국기도회장의 사회, 유순임 목사의 대표기도, 김동권 이만신 목사의 축사, 엄신형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엄 목사는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는 말씀을 의지해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올곧게 이끄는 기독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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