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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꿈 기사의 사진

“이것이 너를 보내는 마지막 자리라면 은유나 상징으로 눈 감은 채 건너고 싶다. 에둘러 돌아간 자리 남아 있는 말줄임표….”(이지엽 시인의 ‘새’ 중에서)

이부재 展(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1층 아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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