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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세상이 사람이

[그림이 있는 아침] 세상이 사람이 기사의 사진

세상과 사람을 만화적 상상력으로 묘사한 그림이 유쾌하다. 사물을 의인화하고 상징과 비유로 엮어낸 삶의 희로애락이 팝콘처럼 터져나온다.

유정훈 展(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이브갤러리·02-540-5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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