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여행을 떠나요 기사의 사진

“산책자는 다채로운 풍경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맛보는 방관자이다. 모든 사람을 바라보고 당신이 모든 사물의 중심이지만 정작 자신은 그 모두에게 숨어 있다.”(보들레르)

김잔 展(2월23일까지 서울 낙원동 갤러리 갈라·02-725-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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