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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근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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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끝이 없는 시간.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공간. 꿈과 현실이 교차하는 시대. 경계의 틈을 보여주는 화면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잇는 근대보기를 시도한다.

남현주 展(3월 10일까지 서울 남대문로 에비뉴엘 롯데갤러리·02-726-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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