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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벌집 기사의 사진

육각형의 기하학적 이미지로 시도한 집짓기. 꿀벌 사회의 순수하고 성실한 모습을 통해 부조리하고 무질서한 현대를 재건축하고 싶다.

강덕성 展(3월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필립강갤러리·02-517-9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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