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괴(塊) 기사의 사진

절제된 이미지의 먹줄을 이용해 무질서 속의 질서를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다. 그림 속 다양한 괴(덩어리)들은 우주의 텅 빈 공간에 떠 있는 인간의 모습과 같다.

이서지 展(3월 3일까지 서울 경운동 다보성갤러리·02-730-7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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