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선인장 기사의 사진

가시투성이 속에서도 아름답게 꽃을 피우는 강인한 생명력. 인고의 시간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견뎌온 당신의 삶에 찬란한 왕관을 씌워드리고 싶습니다.

조은신 展(3월3∼9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02-73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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