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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꽃 기사의 사진

올해 100세인 미국의 여성 작가는 피보다 진한 꽃 그림으로 용서와 치유를 이야기한다. “꽃은 보내지 못하는 편지와 같다. 아버지의 부정을, 어머니가 날 버린 것을 용서하는….”

루이스 부르주아 展(3월31일까지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02-735-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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