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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산 위에서

[그림이 있는 아침] 산 위에서 기사의 사진

어느 누구의 삶이 질곡의 시간없이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힘든 창작의 길을 걸어가는 작가에게 그림은 자신만의 흔적들과 이루어내는 아름다운 세상 나들이다.

정옥희 展(3월 16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02-73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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