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해녀 기사의 사진

제주 바닷가 해녀의 모습이 아스라한 시절의 풍경을 떠올리게 한다. 회화 입문의 기초 수단인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이 유년의 기억과 새로운 표정을 담아내고 있다.



한중옥 展(3월 23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 더 케이·02-764-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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