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전체기사

이 시대 귀하게 쓰임 받는 지도자 되자… 예장 백석 강도사 합격자 교육

입력 2010-03-25 19:02
  • 트위터로 퍼가기
  •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 구글+로 퍼가기
  • 인쇄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백석 총회(총회장 유만석 목사)가 22∼25일 충남 태안군 신두리 명성수양관에서 2010년도 강도사 고시 합격자 138명을 위한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유중현(성현교회) 목사의 ‘교회 부흥과 목회자의 자기관리’, 김봉태(영원교회) 목사의 ‘목회자의 윤리와 인격’, 유재명(안산빛나교회) 목사의 ‘현장목회의 실제’, 이경욱 총회 사무총장의 ‘교단 역사와 비전’ 등 주제 강연과 영성집회 등으로 진행됐다. 김진섭 백석대 신학부총장, 정인찬 백석신학 학장, 임원택 백석대학원 교무처장 등 학자들도 강사로 참여, ‘영성신학’ ‘성경신학’ ‘소명의식의 재조명’에 대해 강의했다. 이밖에 노문길 부총회장, 문채근 총회 교육국장, 전용범(반석교회) 이동현(평화교회) 목사 등이 다양한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유만석 총회장은 강도사 후보생들에게 “하나님이 시대마다 영적 지도자를 세우셨듯이 이 시대에 귀하게 쓰임 받는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면서 “오는 5월 21일 백석 전진대회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태경 기자 zhuanjia@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
MLB서 나온 103세 할머니의 시구… ‘감동’메이저 리그에서 또 하나의 감동적인 시구장면이 나
스크린도어 수리하다 참변… 서울메트로는 “연락도 없었다”열차가 운행 중인 지하철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수리하
‘그것이 알고 싶다’ 공소시효 덫에 빠진 대구 여대생 살인사건… 결국 ‘무죄’15년 전 발생한 대구 여대생 살인사건이 공소시효 때
[영상] “내 아들이 대포밥이냐?” 남한 걱정 북한 방송 ‘폭소’북한의 선전매체가 만든 영상에 네티즌들이 실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