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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Homage(경의)

[그림이 있는 아침] Homage(경의) 기사의 사진

공사가 진행 중인 건물과 완공 후의 모습을 ‘거짓말 사이에서’라는 주제로 표현한 사진작품이다. 어떤 것이 진짜고 어떤 것이 거짓인지 알 수 없는 야누스적인 시대를 비판하고 있다.

한성필 展(5월 9일까지 서울 서교동 갤러리잔다리·02-323-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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