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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에로스의 눈물

[그림이 있는 아침] 에로스의 눈물 기사의 사진

“감정선을 따라 흐르는 눈물을 보았다. 금지된 것에 대한 열망과 불안이 교차하는 마음의 열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표현하고 싶다.”

박정란 展(4월 15일까지 서울 대치동 포스코미술관·02-3457-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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