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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감경철 사장, 회장 선임 기사의 사진

CTS기독교TV는 감경철(67·사진) 사장이 지난 30일 열린 제72차 이사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1일 밝혔다.

감 신임 회장은 CTS에 전문경영인으로 참여해 10년간 흑자 경영과 신사옥 입주, 제2채널 ‘패밀리 채널’ 개국 등 방송 영역 확장에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감 회장은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장을 역임했으며 한민족나눔복지재단 이사장과 국가조찬기도회 이사, 한국케이블TV협회 이사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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