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언덕 위 소나무 기사의 사진

“빛은 소리 없이 파동으로 다가와 입자로 물체를 형성한다. 그 물체는 다시 파동으로 돌아간다. 빛으로 그린 소나무는 옛 기억과 경험을 동반한 마음속 파동과 같다.”

조영재 展(5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에이큐브·02-544-8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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