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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소나무 기사의 사진

“유행과 쏠림의 시대에 옛것을 본받아 새것을 창조하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으로 소나무를 그린다. 전통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을, 존엄과 건강성을 찾고 싶다.”

오광해 군자시대 展(4월20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라이트·02-725-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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