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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앤틱 앤 애플라워

[그림이 있는 아침] 앤틱 앤 애플라워 기사의 사진

황금만능시대에 우리가 꿈꾸는 것은 무엇인가. 작가는 사과 위에 핀 꽃 ‘Antic and Applower’로 환영 너머 유토피아의 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정성원 展(4월30일까지 서울 안국동 갤러리 송아당·02-725-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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