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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봄 기사의 사진

연출된 무대 위 쇼케이스 풍경을 파스텔톤으로 재연출한 작품이다. 도시의 쇼케이스에서는 자본주의의 상품시장이 갖는 화려하고 과장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효연 展(4월 17∼28일 서울 안국동 갤러리 담·02-738-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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