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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축하합니다

[그림이 있는 아침] 축하합니다 기사의 사진

한국 여인의 강인함과 기품을 꽃의 아름다움에 대비시켰다. ‘꽃과 여인’을 주로 그려온 작가는 세밀한 묘사와 화사한 채색을 통해 과거와 현대의 여인상을 보여준다.

이미나 展(4월 27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02-73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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