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오피니언 > 칼럼 >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이 있는 아침] 행복한 이별

[그림이 있는 아침] 행복한 이별 기사의 사진

홍익대를 나와 제일기획 전무와 농심기획 대표를 역임한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 넘실넘실 물결이 춤을 추듯 살아 움직이는 화풍이 힘차고 경쾌하다.

이성구 展(4월 27일까지 서울 인사동 조형갤러리·02-736-4804)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