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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좌표인식

[그림이 있는 아침] 좌표인식 기사의 사진

삶은 선택,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가는 동안 쉼은 잠깐의 편안함을 주지만 그곳에 머무를 수 없는 것. 나를 기다리고 있을 의미를 찾아 오늘도 떠날 채비를 한다.

정일 展(5월 14일까지 서울 청파동 마다가스카르·02-717-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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