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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봄이 오는 소리

[그림이 있는 아침] 봄이 오는 소리 기사의 사진

안개 자욱한 산속으로부터 봄이 오는 소리를 듣는다. 무얼 그리 망설이다 이제야 오시는가. 봄의 향연도 잠깐, 금세 여름의 문턱이다. 심호흡을 가다듬으며 오늘을 살고 내일을 준비한다.

김애영 展(6월 6일까지 서울 신문로 성곡미술관 본관·02-737-7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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