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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일회용 자아

[그림이 있는 아침] 일회용 자아 기사의 사진

아름다운 문양으로 장식된 종이컵 받침. 일상 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일회용 사물이다. 쉽게 만나고 헤어지는 현대인들의 일회성 소모적인 만남과 다를 바 없다.

안세은 展(6월27일까지 서울 삼청동 공근혜 갤러리·02-738-7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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