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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고향 기사의 사진

스리랑카 출신의 작가는 세상을 아름다운 낙원으로 그리는 것이 작업의 목표다. 우리가 꿈꾸는 낭만과 환상은 외부 세계에 있는 게 아니라 각자의 마음속에 있다고 말한다.

세네카 ‘포스트 천경자’ 展(6월 22일까지 서울 관훈동 통큰갤러리·02-730-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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