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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정물 기사의 사진

한국 최초의 순수화가동인 신사실파(김환기 이중섭 유영국 장욱진 이규상 등) 중 유일한 생존 작가(88세)는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고 싶은 귀소본능을 순수조형과 절제의 미학으로 표현했다.

백영수 展(6월24일까지 서울 공평동 공평갤러리·02-3210-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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