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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모녀상 기사의 사진

황해도 출신의 작가는 북한에 두고 온 가족을 애틋한 심정으로 채색했다.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곳. 얼마나 그리운 고향인가.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풍경이다.

신석필 展(6월 25일까지 서울 안국동 갤러리 송아당·02-725-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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